사소하지만 건강에 안 좋은 습관 9가지

사람은 누구나 사소한 습관을 한두 가지씩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들은 우리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지만, 때때로 우리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개선해야 하는 습관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사소하지만 건강에 안 좋은 습관

1.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 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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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일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몸을 풀어주는 것은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일어나자마자 아직 몸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완전히 깨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허리 디스크 발병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가능한 커피를 마시거나 이를 닦는 등의 일상적인 활동을 10분 정도 한 뒤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10분 정도의 일상적 활동을 통해 몸이 서서히 깨어나고, 근육과 관절이 준비된 상태에서 스트레칭을 하면 몸에 무리가 적게 가게 됩니다.

 

 

2. 목이 뒤로 젖혀진 상태로 자는 습관

자신에게 맞지 않는 베개를 사용하게 되면 목이 뒤로 젖혀진 상태로 잠에 들게 됩니다.

이러한 자세는 목과 상체 윗부분에 통증과 마비 증상을 유발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때 목과 어깨 등 상체 윗부분 부위의 신경이 압박을 받게 되기 때문인데요.

그로인한 불편함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목을 뒤로 젖힌 채로 잠을 자는 습관이 있다면, 지금 당장 베개를 바꿀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한 자신의 몸에 가장 잘 맞는 베개를 골라 목의 자세를 올바르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베개를 사용하면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3. 허리 벨트를 꽉 조이는 습관

습관적으로 허리 벨트를 과도하게 조이는 습관도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 벨트를 꽉 조여 착용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러한 습관은 소화 기능을  저해하고 복강 내압을 증가시켜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팬티의 밴드 강도만큼만 허리 벨트를 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합니다.

허리 벨트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편안하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수 있어야 할 정도로만 매야합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기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다리 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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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꼬기는 흔히 알려진 사소하지만 건강에 안 좋은 습관입니다.

이 자세는 골반을 틀어지게 하고 척추를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한쪽 골반에 체중이 과도하게 실리게 되면 상체가 한쪽으로 쏠리게 되어 척추 디스크와 요통, 신경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리 꼬기가 습관이 되어 있다면, 무릎 관절을 엉덩이 관절보다 약간 높게 위치시키는 것이 습관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자 아래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책상과 의자 사이를 가깝게 유지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분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5. 소변을 참는 습관

바쁜 일상 속에서 화장실을 가는 것을 참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주변에 화장실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으나, 생리적인 신호를 무시하고 화장실에 가 소변을 보는 것을 늦출 경우 요로감염증, 방광염 등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소변을 참게 되면 체내의 세균이 빠르게 증가하게 되어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일정이 바쁘더라도 화장실에 가는 시간 정도는 확보해 두는 것이 건강을 지키고 불필요한 감염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구부정한 자세로 일을 하는 습관

오랜 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 일을 하는 직장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의식적으로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여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구부정한 자세로 일을 하는 습관은 회전근개 근육이 압박을 받기 때문에 어깨 통증이나 어깨충돌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거울 앞에서, 옆을 보고 섰을 때 귀, 어깨, 엉덩이, 무릎, 발목의 중심부가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자세가 올바르고 이상적인 자세입니다.

이렇게 하면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장시간 앉아 있어도 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7. 턱 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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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거나 컴퓨터를 사용할 때 무의식적으로 턱을 손으로 괴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러한 자세는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몸의 균형을 망가뜨리는 습관입니다.

한쪽 턱만 괴면 가해지는 힘이 달라지게 되어 얼굴 균형에 악영향을 주고 안면 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턱을 괴면 목이 긴장을 하게 되고, 심할 경우 목뼈가 비틀어지는 경추부 염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쪽으로 기울어진 경추부 인대가 압박을 받아 손상될 수 있으므로, 항상 의식적으로 턱을 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8. 껌을 오랜 시간동안 씹는 습관

껌을 씹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행동입니다.

하루 중 오랜 시간 동안 껌을 씹는다면 턱 통증을 경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인체의 턱관절은 음식을 씹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껌을 씹기 위해 생기지 않았다고 할 정도로 턱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장시간 근육을 오래 사용하게 되면 그 해당 부위에 통증과 손상을 입을 수 있는 것처럼 턱 근육 역시 마찬가지로, 껌을 오래 씹으면 통증과 턱관절 손상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게 될 수 있습니다.

껌은 가볍게 씹고 오래 씹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턱 통증이 느껴진다면 껌을 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9. 소파 팔걸이에 베고 누워있기

안 좋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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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소파의 팔걸이나 높은 쿠션에 기대어 누워 TV를 보고나 핸드폰을 보며 휴식을 취합니다.

하지만 이 자세는 목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피해야 하는데요.

높은 쿠션이나 딱딱한 팔걸이에 기대면 목뼈의 C자형 커브가 심하게 꺾이게 되면서 자세가 비틀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목과 어깨의 근육에 긴장이 가해지면서 목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베개나 쿠션의 높이가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근육 긴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소한 습관들이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의 작은 변화가 건강한 삶을 만들어 주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의 소소하고 작을 수 있는 흔한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며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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